My Time at Sandrock

어드벤처 · 캐주얼 · 인디 · 2023년 11월 2일 출시

13,440원44,800원70%
바닥가역대 최저가와 같거나 더 쌉니다
세일 종료 2026년 10월 9일 오전 2:00
한국어 자막만전체 긍정 88%한국 긍정 90% (+2%p)역대 최저가와 같음평소보다 큰 할인지금 762명 접속스팀 판매 423위싱글 · 멀티 · 협동Win패드 지원스팀덱 확인됨메타크리틱 80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2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모든 판매처 포함 역대 최저가 11,400원
역대 최저가 대비 +18%
판매처실제 결제
★스팀
-70%원화 결제한국 지역
13,440원이동
에픽게임즈 스토어 · 에픽
원화 결제한국 지역
44,800원이동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시간당 가격
166원/시간
리뷰어 플레이 시간 중앙값 81.1시간 기준 · 한국인 기준 112원/시간
얼마나 오래 하나 (리뷰어 중앙값)
81.1시간 / 한국 121시간
한국인과 전체가 비슷 · 2시간 전 리뷰 4%
지금 사면 후회할까
후회 낮음
지금이 역대 최저가 · 세일이 잦음(약 34일마다)
통상 할인
50%
세일 때 보통 이만큼
최근 2년 최대
70%
가장 크게 깎였을 때
세일 주기
34일
19회 세일 기준
다음 세일 예상
24일 후
2026년 11월 1일쯤
다음 시즌 세일 · 가을 세일
47일 후
11/24~12/01 (예상, 스팀 발표 전)
역대 최저가
13,440원
2026년 9월 4일
평소 세일가
22,400원
최근 2년 세일 19회 중앙값
정가보다 아낌
31,360원
70% 할인
역대 최저 대비
최저가 ✓
역대 최저 13,440원과 같음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지금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정가 44,800원 기준 · 점 하나가 세일 한 번 · 최근 24개월 19회
세일 때 가격역대 최저가사도 좋은 구간(역대 최저 ~ 평소 세일가)

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전체 리뷰 (29,130개)88% 긍정
한국어 리뷰 (662개)90% 긍정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2%p 높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8일

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20개
  1. 1마을 변화와 주민들과의 관계 형성
  2. 2중독성 있는 게임플레이로 시간 순삭
  3. 3할 것이 많고 다양한 콘텐츠
  4. 4전작 대비 개선된 편의성과 기능
  5. 5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

마을 발전을 체험하고 주민들과 정을 나누며 중독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14개
  1. 1진행할 것이 없고 반복적이며 지루함
  2. 2자금 부족으로 인한 경제 시스템의 답답함
  3. 3저장 실패 등 심각한 버그와 오류
  4. 4느린 캐릭터 속도와 맵 이동의 불편함
  5. 5의류 아이템 버그 등 기술적 문제

반복적인 게임플레이, 경제 시스템의 불편함, 다양한 버그로 인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낮습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 추천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렇게까지 오래 붙잡고 할 게임이라고 생각 못 했는데, 막상 끝이 보이니까 너무 아쉽네요. 처음 샌드록 왔을 때는 진짜 모래밖에 없고 마을도 휑해서 여기가 대체 어떻게 바뀌려나 싶었는데, 하나씩 만들고 고치고 나무 심고 하다 보니까 어느 순간 완전히 다른 곳이 되어 있더라고요. 주민들도 처음에는 그냥 퀘스트 받으려고 말 거는 NPC들이었…”

    129.1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3 · 원문 보기

  • 추천

    “'마이 타임 시리즈' 첫 작품인 MTAP를 만난 건 4년 전이었다. 개 빻은 그래픽과 처참한 번역에도 불구하고, 2주 간, 하루에 10시간 씩 플레이 했던 기억이 있다. 스타듀밸리처럼 답답하지 않고, 동물의 숲처럼 지루하지 않고, 테라리아처럼 어렵지 않다. 하지만 남들에게 추천하지는 못했다. 발적화, 부족한 편의성, 그리고 버그가 가득한 중소기업 게임이었다…”

    98.6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 추천

    “개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는데 전작이랑 마찬가지로 번역이 아쉽다 게임 하는데 지장있을 정도는 아닌데 몰입 깨지는 구간이 군데군데 있음 그래도 팽이랑 가정도 꾸리고 엔딩 보니까 헛헛하고 마을 사람들이랑 정들어서 괜히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다 스토리랑 세계관도 은근히 괜찮고 번역 때문에 안하기엔 아까운 갓겜”

    121.5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

스팀 상점에서 보기 →결제 전 실제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 갱신 2026년 10월 8일 오전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