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body Saves the World
액션 · 어드벤처 · 인디 · 2022년 1월 18일 출시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1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 판매처 | 실제 결제 | |
|---|---|---|
| ★스팀 -70%원화 결제한국 지역 | 7,950원 | 이동 · 제휴 링크 |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사진 · 예고편
스팀 상점 제공 · 옆으로 넘겨 보세요어떤 게임인가
이렇다 할 특징 없는 아무개가 달팽이, 유령, 용으로 변신하는 액션 RPG! Guacamelee 제작사가 새롭게 선보입니다! 15가지 이상의 독특한 형태를 발견하고, 능력을 조합하고, 진화하는 던전을 클리어하고... 내친 김에 세계까지 구해볼까요!?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역대 최저까지 1,450원 남음 · 평소 세일가 대비 0%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0.2%p 낮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15일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12개- 1캐릭터 해금과 조합의 재미: 해금할수록 스킬을 골라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 2다양한 플레이스타일: 캐릭터마다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해 게임이 신선하게
- 3퀘스트·스토리와 퍼즐 요소: 서브미션에 퍼즐이 많고 스토리가 재미있음
- 4가볍게 즐기기 좋은 난이도: 난이도가 높지 않아 잔잔하게 즐기거나 킬링타
- 5친구와 함께하는 재미: 친구와 같이 하면 더 즐겁다는 평가
캐릭터 해금과 스킬 조합, 다양한 플레이스타일이 재미를 주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평가됩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9개- 1멀티 공유 방식 불편 (화면·UI·자금 공유)
- 2원격·로컬 플레이 미지원
- 3DLC 강제 구매 유도 의심
- 4전투 단조롭고 타격감 부족
- 5퀘스트 난이도와 속성 실드 강요
멀티 방식의 불편함과 단조로운 전투, 빈약한 콘텐츠가 주된 불만으로 보입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추천
“재밌음. 승려, 용 해금하면 난이도가 많이 감소하게 됨. 미니게임이나 콜로세움에서 다른 캐릭터들 기술도 많이 필요해서 결국 밸런스는 좋은거 같음. 아쉬운건 컷씬 스킵이 안돼서 답답하고 a~s 등급 만들기가 귀찮아서 클리어하고나서 정비공, 살인벌, 공룡을 굳이 키워보고 싶지가 않았음.”
15.4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