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Little to the Left
캐주얼 · 인디 · 2022년 11월 8일 출시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2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 판매처 | 실제 결제 | |
|---|---|---|
| ★스팀 -60%원화 결제한국 지역 | 6,600원 | 이동 · 제휴 링크 |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 MS 스토어 원화 결제한국 지역 | 17,400원 | 이동 · 제휴 링크 |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지금이 역대 최저가입니다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1.9%p 낮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8일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16개- 1정리하는 행위 자체가 주는 만족감과 재미
- 2창의적이고 기발한 퍼즐 요소
- 3게임 속 고양이 캐릭터
- 4여러 풀이 방법이 존재하는 자유도
- 5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캐주얼한 분위기
정리 퍼즐 게임으로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며, 기발한 퍼즐과 고양이가 매력적입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18개- 1직관적이지 않은 규칙과 억지스러운 퍼즐 패턴
- 2정리게임이 아닌 규칙찾기 퍼즐게임으로의 변질
- 3DLC의 낮은 완성도와 과도한 도전과제
- 4플레이타임 대비 부실한 콘텐츠 양
- 5일일퀘스트 등 반복적이고 강박적인 요소
정리게임으로 기대했으나 직관성 없는 퍼즐과 과도한 도전과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주는 게임입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추천
“정리 정돈게임라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만 전체 적으론 중구난방했고 제작자의 의도를 알기가 어려워서 마우스를 이리지러 드래그 하는데 피로감을 느꼈습니다. 정리한단 느낌보다는 있을곳에 배치하란 느낌도 강했고 간혹 등장하는 퍼즐요소는 재밌었습니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단순한 대칭 배치유도에 판정기준도 애매한 부분이 많아서 갑갑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그래도 정리하는 …”
6.6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1 · 원문 보기
- 추천
“게임은 재밌는데 거미공포증 심하신 분들은 4장 마지막 스테이지 건너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가만히 플레이하다가 진짜 놀랐어요”
6.9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1 · 원문 보기
- 추천
“정리 강박증이 있다면 아주 재밌게 할 만한 캐주얼 게임이다. 단점이 있다면 100일간 매일 플레이해야 하는 악랄한 도전과제가 있어서, 올클이 빡세다.”
17.4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