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R MAGNOLIA: Bloom in the Mist

액션 · RPG · 2025년 1월 22일 출시

14,850원27,000원45%
바닥가역대 최저가와 같거나 더 쌉니다
세일 종료 2026년 10월 9일 오전 2:00
한국어 자막만전체 긍정 95%한국 긍정 98% (+2.4%p)역대 최저가와 같음평소보다 큰 할인지금 105명 접속스팀 판매 502위싱글Win패드 지원스팀덱 확인됨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1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모든 판매처 포함 역대 최저가 14,850원
역대 최저가 수준
판매처실제 결제
★스팀
-45%원화 결제한국 지역
14,850원이동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시간당 가격
681원/시간
리뷰어 플레이 시간 중앙값 21.8시간 기준 · 한국인 기준 651원/시간
얼마나 오래 하나 (리뷰어 중앙값)
21.8시간 / 한국 22.8시간
한국인과 전체가 비슷 · 2시간 전 리뷰 0%
지금 사면 후회할까
후회 낮음
지금이 역대 최저가 · 세일이 잦음(약 45일마다)
통상 할인
35%
세일 때 보통 이만큼
최근 2년 최대
45%
가장 크게 깎였을 때
세일 주기
45일
13회 세일 기준
다음 세일 예상
32일 후
2026년 11월 9일쯤
다음 시즌 세일 · 가을 세일
47일 후
11/24~12/01 (예상, 스팀 발표 전)
역대 최저가
14,850원
2026년 2월 4일
평소 세일가
17,550원
최근 2년 세일 13회 중앙값
정가보다 아낌
12,150원
45% 할인
역대 최저 대비
최저가 ✓
역대 최저 14,850원과 같음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지금이 역대 최저가입니다
정가 27,000원 기준 · 점 하나가 세일 한 번 · 최근 24개월 13회
세일 때 가격역대 최저가사도 좋은 구간(역대 최저 ~ 평소 세일가)

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전체 리뷰 (18,951개)95% 긍정
한국어 리뷰 (1,061개)98% 긍정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2.4%p 높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8일

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16개
  1. 1아트 스타일과 배경음악(OST)이 우수함
  2. 2메트로베니아 장르의 적절한 맵과 난이도 구성
  3. 3전작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한 편의성
  4. 4보스전 개선과 전투 시스템의 쾌적함
  5. 5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

한국 게이머들은 뛰어난 아트와 음악, 개선된 편의성, 적절한 난이도의 메트로베니아 게임으로 평가합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20개
  1. 1전작 대비 전투가 지루하고 재미없음
  2. 2조작감이 둔탁하고 무거우며 불편함
  3. 3회피 무적시간이 짧고 피격 판정이 이상함
  4. 4스토리 몰입도가 낮고 진행이 느림
  5. 5마우스 입력이 씹혀 전투에 지장 발생

그래픽과 음악은 좋지만 전투 조작감이 불편하고 전작보다 재미가 없다는 평가입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 추천

    “최신 메트로베니아 게임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해보세요. 적절한 맵/난이도 구성, 몰입감 있는 배경까지 상당히 좋았습니다. 세이브와 지도 기능도 잘 갖춰져 있어서 어거지로 괴롭히는 형식의 게임이 아니라는 점도 좋았습니다. 장비(스킬) 프리셋만 좀 추가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1.6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 추천

    “전작이랑 난이도는 또이또이함. 주인공과 일행이 수다스러워져서 재밌음”

    19.9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 비추천

    “전작 안해봄, 클리어타임 약 21시간 총평: 아트는 좋다. 유저 경험은 좀... # 좋았던 점 ● 아트, 음악, 독자적인 분위기 - 장소 이동시 악기가 추가/제거되는 기믹이 좋음 ● 특히 배경이 좋음 ● 필수 구간에 플랫포밍 강요 X ● 못 얻은 기술로 뚫을 수 없는 문은 맵에 표시를 해 줘서 헛수고를 덜어줌 ● 맵에 숨겨진 요소를 다 얻으면 맵이 파래지는…”

    21.3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

스팀 상점에서 보기 →결제 전 실제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 갱신 2026년 10월 8일 오전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