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y Delivery Co.
캐주얼 · 인디 · 레이싱 · 2025년 9월 18일 출시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2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 판매처 | 실제 결제 | |
|---|---|---|
| ★스팀 -30%원화 결제한국 지역 | 9,100원 | 이동 · 제휴 링크 |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 MS 스토어 -30%원화 결제한국 지역 | 11,480원 | 이동 · 제휴 링크 |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사진 · 예고편
스팀 상점 제공 · 옆으로 넘겨 보세요어떤 게임인가
Easy Delivery Co.는 기묘한 비밀이 담긴 편안한 운전 게임입니다. 최저시급에도 못 미치는 급료를 받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면서 배달을 완료하고, 경치 좋은 산간 마을의 기묘한 주민들에 대해 알아가세요.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지금이 역대 최저가입니다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5.1%p 낮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9일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12개- 1예상과 달리 흥미로운 스토리가 있음
- 2레트로 감성과 눈 덮인 마을의 분위기가 좋음
- 3지도 없이 자연스럽게 마을을 익히는 몰입감
- 4배달, 커피, 주유 등 반복 플레이의 중독성
- 5주민과의 상호작용으로 세계관 이해 가능
레트로 감성의 배달 게임으로, 스토리와 분위기, 반복 플레이의 중독성이 좋다는 평가입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11개- 1길을 찾기 어렵고 방향 감각이 필요함
- 2반복적이고 지루한 배달 노가다
- 3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돈을 모으기 어려움
- 4불친절한 게임 설명과 UI/UX
- 5조작감이 좋지 않고 컨트롤러 진동 미지원
반복적인 배달 노가다와 불친절한 게임 설계로 인해 게이머들의 만족도가 낮습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추천
“걍 마을 돌아다니면서 배달만 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스토리가 있어서 재밌게 했음. 실어놓은 물건이 상자가 아니라 푸딩마냥 흔들려서 몇개는 반드시 떨어질수 밖에 없는 구조였는데. 모두 떨구지만 안으면 점수 안깍이는게 정말 다행인거 같음.”
6.7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3 · 원문 보기
- 추천
“패드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패드로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적막한 눈 밭에서 배달하고 돈벌고 커피마시고 주유하고 차량 업그레이드하고 맵뚤고 커피 마시고 주유하고 그러면서 주민들과의 대화와 여러 상호작용을 통해 진상을 알아가는 게임입니다. 지도에 자신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추적되지는 않지만, 차량 업그레이드를 위해 계속해서 배달하면 반복 숙달되서 길을 거의 외우…”
12.2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1 · 원문 보기
- 추천
“스토리는 막상 플레이 하고도 잘 모르겠으나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 드라이브가 기분 좋음”
8.9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0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