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냥 우체국
인디 · 시뮬레이션 · 2026년 7월 9일 출시
어디서 사야 제일 싸나
공식 판매처 1곳 · 실제 결제 금액 순 · 스팀이 가장 쌈
| 판매처 | 실제 결제 | 할인 | 참고 | |
|---|---|---|---|---|
| ★스팀 | 8,800원 | -20% | 원화 결제한국 지역~2026년 10월 9일 | 이동 · 제휴 링크 |
외화 판매처 금액은 그날 환율로 환산한 값에 해외 결제 수수료를 더한 추정치예요. 판매처 키는 스팀과 달리 환불이 안 될 수 있어요. 결제 전 판매처에서 가격·지역 제한·환불 조건을 확인하세요. 판매처 가격·역대 최저가 출처: IsThereAnyDeal.
최근 24개월 세일가 추세
지금이 역대 최저가입니다한국 게이머 평가 vs 전체 평가
한국 평가가 전체보다 0.8%p 낮습니다.
한국 게이머는 왜 좋아하고, 왜 싫어했나
AI 요약 · 2026년 10월 8일좋아한 이유 5줄
추천 리뷰 20개- 1정리·분류하는 단순노동이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음
- 2귀여운 고양이와 포근한 그래픽으로 힐링됨
- 3택배를 배에 테트리스처럼 쌓는 쾌감
- 4실제 우체국 직원이 된 듯한 몰입감
- 5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단순한 택배 정리 작업이 스트레스 없이 재미있고, 귀여운 고양이와 그래픽으로 힐링되는 게임입니다.
싫어한 이유 5줄
비추천 리뷰 17개- 1택배 이름이 잘려서 나와 찾기 어려움
- 2진행할수록 일만 늘어나고 복잡해짐
- 3택배가 너무 많아 정리·분류하기 힘듦
- 4심각한 버그(헤이즐턴 배송 미작동 등)
- 53D 멀미 유발
귀여운 그래픽이지만 택배 관리 시스템이 불편하고 진행할수록 노동만 증가해 게임성이 떨어집니다.
AI(Claude)가 한국어 추천·비추천 리뷰만 읽고 정리한 것으로, 리뷰에 없는 내용은 넣지 않도록 했습니다. 구매 전 2시간 안에 직접 확인해 보세요(스팀 환불 가능 구간).
한국 게이머 한마디
스팀 한국어 리뷰 · 도움이 됨 많은 순 · 원문 링크- 추천
“간혹 소포 옮기다 상온에 있는 냉동 소포를 발견하곤 한다. 난 이 이야기를 싫어한다.”
5.8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5 · 원문 보기
- 추천
“재밌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함 좀 아쉬운 건 택배 수가 좀 모자란 것 같다는 점 정도... 한 번 선박에 실어 보내면 딱 깔끔하게 처리되는 느낌인데 그 양에 비해 정리 공간이 너무 광활함!! 텅 빈 선반들 채우고 싶어요.... 그리고 스토리 엔딩 후 목표가 없는 게 아쉽네요 점수 모아서 커스터마이즈 해금이나 인테리어 등을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듯…”
27.9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3 · 원문 보기
- 추천
“나를 모르느냐 하지마시고 같은 이름(동명이인)이 잘못 접수되면 큰일이 일어나므로 불편하시겠지만 제발 택배를 찾으러왓으면 이름을 말하라고!!!”
15.8시간 플레이 · 도움이 됨 3 · 원문 보기
리뷰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일부만 인용했습니다. 출처: Steam